제13차 한일 청년 포럼이 온라인으로 열립니다.
"한국과 일본 청년들은 지금 행복할까?"
이 화두는 올해 포럼을 기획하고 있는 두 기관인 광주광역시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와 K2인터내셔널그룹이 가진 고민들이었습니다.
고민으로만 끝나지 않고 청년들의 웃음과 존엄 회복을 위해 다양한 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.
지난해 한국의 은둔 청년들이 일본에서 한달동안 식당, 빵집, 농장, 보육시설 등에서 일체험을 했습니다. 그 경험의 결과는 놀라웠습니다.
자신감을 회복하고, 자신의 진로에 대해 진심으로 고민하고, 누군가는 실제로 대학에 진학해 공부를 시작하는 등
은둔 회복을 위한 스스로의 노력들을 부단히 하고 있기도 합니다.
한국과 일본은 가부장적 문화, 가족주의, 학업, 취업에서 심각한 경쟁 구도를 가지는 사회라는 공통적인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.
당연히 은둔고립을 선택하는 당사자가 많을 수 밖에 없겠지요.
한국과 일본이 이 문제를 위해
함께 머리를 맞대고 실천해야 할 일을 찾아보고자 합니다.
이번 포럼은 일본과 한국에서 은둔고립 청년을 지원하고 있는 다양한 기관의 사례를 들어보고
재미있고 기발한 그리고 가능한 실천을 찾아보고자 합니다.
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.
(📢사전 신청 필수!)
📍일시 : 2025.11. 25.(화) 15:00~17:30
📍장소 : 온라인 참여
📍신청 : bit.ly/13thKorea-JapanYouthForum

제13차 한일 청년 포럼이 온라인으로 열립니다.
"한국과 일본 청년들은 지금 행복할까?"
이 화두는 올해 포럼을 기획하고 있는 두 기관인 광주광역시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와 K2인터내셔널그룹이 가진 고민들이었습니다.
고민으로만 끝나지 않고 청년들의 웃음과 존엄 회복을 위해 다양한 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.
지난해 한국의 은둔 청년들이 일본에서 한달동안 식당, 빵집, 농장, 보육시설 등에서 일체험을 했습니다. 그 경험의 결과는 놀라웠습니다.
자신감을 회복하고, 자신의 진로에 대해 진심으로 고민하고, 누군가는 실제로 대학에 진학해 공부를 시작하는 등
은둔 회복을 위한 스스로의 노력들을 부단히 하고 있기도 합니다.
한국과 일본은 가부장적 문화, 가족주의, 학업, 취업에서 심각한 경쟁 구도를 가지는 사회라는 공통적인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.
당연히 은둔고립을 선택하는 당사자가 많을 수 밖에 없겠지요.
한국과 일본이 이 문제를 위해
함께 머리를 맞대고 실천해야 할 일을 찾아보고자 합니다.
이번 포럼은 일본과 한국에서 은둔고립 청년을 지원하고 있는 다양한 기관의 사례를 들어보고
재미있고 기발한 그리고 가능한 실천을 찾아보고자 합니다.
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.
(📢사전 신청 필수!)
📍일시 : 2025.11. 25.(화) 15:00~17:30
📍장소 : 온라인 참여
📍신청 : bit.ly/13thKorea-JapanYouthForum